아고다 할인코드 9월 쿠폰 숙소 호텔 예약 중복 국내 일본 해외 agoda 프로모션 총정리새 창 열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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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5회 작성일 26-09-09본문
공항 라운지에서 여권을 들었다놨다 반복하며 출국 명세서를 다시 확인했어요.예약한 숙소는 도쿄의 하마리큐 정원근처라고 했는데, 인천에서출발하는 새벽 비행기를 앞두고결제액을 자꾸만 들여다봤습니다.기숙사를 나오고 처음 혼자 떠나는 여행이었거든요...같은 회사에 다니는 언니가 넌 그냥 아고다 정가로 결제하려고?라고물어봤어요.손 가는 대로 예약하려던 저를 딱 세웠습니다.할인쿠폰도 있고, 더 받을 수 있는 게 또 있다고했거든요...적립 플랫폼을 미리 열어두고들어가야 추가로 캐시까지받는다는 말이 귓가에 맴돌았어요.그날 언니가 알려준 방법대로 해보니생각보다 차이가 꽤 컸습니다.비행기가 뜬 지 열두 시간쯤 뒤, 하마리큐정원 수상 다실 테라스에 앉아 있었어요...유리창 너머로 도심이 보이고, 앞에는손으로 직접 탄 차가 식어가고 있었어요.현지 물가를 보며 '아, 이 값이면 국내에선 정말 비싸겠네'싶으면서도 동시에 '이 모든 게 할인쿠폰과 캐시백으로 조금씩 깎였구나'생각했습니다.숙소 예약 첫날부터 그 덕이 컸어요...도쿄에서 하코네로 가는 숙소 한 번 더 예약했을때도 언니가 해준 그 방법을 썼어요.한 번의 설정으로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두 번의예약으로 직접 느꼈거든요.같은 결제액에서 쿠폰으로 가격은 깎고,추가로 캐시도 아고다 할인코드 받으니 여행 경비를생각보다 덜 쓸 수 있었던 거였어요...1. 아고다 할인코드, 사이페이로 더 받는 법할인쿠폰 14% + 적립까지 해서 3.5% 추가적립, 총 17.5% 중복 할인 가능합니다.우선 할인쿠폰입니다.아고다 신규 고객 전 지역 14% 할인코드 : NEW14AGD1아고다 국내 숙소 5% 할인코드 : LPAGDKR10아고다 해외 숙소 $50 할인코드 : AGD50SEP1신규 고객이면 아고다 첫 예약에 전 지역 14%할인(최대 $100)을, 국내 숙소는 5%할인(금액 제한 없음)을, 해외 숙소는$500 이상 결제 시 $50 할인을받을 수 있었어요.여기에 적립까지 챙기면신규 고객 기준 최대 17.5% 혜택이된다는 게 핵심이었습니다...할인쿠폰만 챙기고 끝내는 사람들 많은데,그게 아깝다는 거였어요.같은 결제에서 쿠폰으로 가격은 미리깎고, 추가로 캐시백도 받는 쪽이 있다는 걸모르면 손실이거든요.사이페이에 접속해서 아고다를 선택한 뒤스토어 링크를 타고 들어가 결제하면,결제액의 3.5%를 캐시로 따로 적립받을 수 있었어요...쿠폰 코드는 이 경로로만 먹힌다고 했어요. 아고다 할인코드 아고다 앱에서 직접 결제하면코드가 적용이 안 된다는 거입니다.한 번의 실수로 할인을 몽땅 날릴 수 있다니까요...그래서 더 신경 써서 단계를 확인했어요.2. 결제 전에 한 번만 더 확인하는 방법언니는 숙소를 정한 뒤 바로 결제하지말고, 사이페이를 먼저 열어두라고 했어요.손으로 할 게 별로 없다고했는데, 정말이었습니다...로그인은 카카오톡 계정만 연결하면 끝이었어요.신용카드를 새로 만들 필요도 없고,인증서를 꺼낼 필요도 없었습니다.기존에 쓰던 결제 수단 그대로 쓰면 되니까요...아고다를 검색해서 들어가니 최대 적립률이 떴어요.화면 위쪽에는 한 달 동안 다른 사람들이얼마나 받아가는지도 보여줬습니다.빨간 버튼을 누르면 평소 쓰던 아고다화면으로 그냥 넘어갔어요...그 화면에서 숙소를 검색하고선택한 뒤, 결제 정보를 입력하는식이었습니다.도쿄 숙소는 1박에 850달러 정도였어요.하코네 숙소는 1박에 380달러쯤이었습니다...각각을 이 경로로 들어가 결제했어요.결제를 완료하는 순간, 앱 화면에 '적립 예정'항목이 생겨났습니다.3. 적립 예정을 확인하다가 놀랐어요결제를 마친 뒤 앱을 다시 열어보니'적립 예정'칸에 금액이 붙어 있었어요...할인과 적립은 다르다는 게 그제야 이해됐거든요.쿠폰은 가격에서 미리 아고다 할인코드 깎는 거고, 적립은나중에 따로 붙는 거였습니다.같은 결제에서 둘 다 받으니 결과는 정말다르더라고요...화면을 계속 새로고침했어요.예약한 호텔이 주문을 확인했다는 알림이 올때마다 적립 상태가 바뀌었거든요.처음엔 '예정'이었던 게 시간이 지나면서조금씩 달라지는 걸 보는 게신기했어요ㅋㅋ 상품 결제와 달리, 여행예약은 호텔이 예약을 승인하고, 그쪽에서결제를 확인하는 과정이 있다고했어요...기다린 끝에 2개월쯤이 흘렀어요.아고다가 환불 가능 기간을 넘겼거나정산하는 데 시간이 걸렸을 거라고했습니다.그러던 어느 날, 앱을 열어보니 적립 예정이'확정'으로 바뀌어 있었어요ㅎㅎ취소하면 적립도 사라진다고 해서 예약을건드리지 않았어요...취소나 날짜 변경이 생기면적립도 함께 없어진다는 거였습니다.쇼핑몰의 반품·환불 기간 및 정산 주기에따라 캐시 60일·포인트 30일 후확정되는 거라고 했거든요.그래서 더 신경 써서 예약을 확인했어요...도쿄 예약도, 하코네 예약도, 두 예약의적립이 모두 확정되기를 기다렸습니다.4. 출금한 캐시가 통장에 들어오니 세상이 달라졌어요열어보니 두 예약의 캐시가 합쳐져서 꽤 모였어요.도쿄·하코네 예약의 3.5% 적립과 쿠폰할인을 합치니 여행 경비가 생각보다 덜 나갔던거였어요...모은 캐시가 아고다 할인코드 5,000원을 넘으니 출금을 눌러봤어요.은행을 고르고 계좌 번호를 적어 넣으면 끝이었습니다.영업일 기준 1~3일이 걸린다고 했거든요...다음날 오전에 통장에서 알림이 왔어요.새 학기 교과서비로 사용할 참고서를 주문했던카드사에서 입금 알림이 떴습니다.할인쿠폰 덕에 깎인 가격에서 또 적립으로떨어진 그 캐시가 빠진 지 하루 만에돌아온 거였어요...새 학기를 준비하는 후배들한테 이 얘길 해줬어요.항공권도 누군가는 여행 플랫폼에서사고, 숙소도 어디서든 사게 된다는거고, 할인쿠폰 하나 더 챙기고적립도 함께 받으면 여행 경비를 제법 덜 수 있다는거였습니다.할인코드랑 이 방식을 같이 쓰는 게 진짜최고의 방법인 것 같다고했더니 몇 명이 바로 앱을 열러갔어요ㅋㅋ흐린 날씨 속에서도 다음 여행을 계획하는기분은 다르더라고요...쿠폰과 적립으로 조금씩 깎일 생각을 하니까요.새로운 숙소를 찾아보며이번엔 어느 도시로 갈지, 그리고 또 얼마나절약할 수 있을지 생각하곤 했습니다.같은 결제에서 여러 혜택을 겹쳐 받는느낌이 좋았어요...#아고다 #여행 #여행팁 #해외여행 #여행경비절약 #숙소예약 #할인코드 #캐시백 #적립 #여행준비 #경비절감 #짠테크 #해외여행꿀팁 #도쿄여행 #알뜰여행 #결제전꿀팁 #여행예약 #여행후기 #혼자여행 #숙박 #여행블로그 #여행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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